present / / 2023. 3. 27. 08:20

머리 꼬는 버릇 애정결핍일까

머리 꼬는 버릇

저는 어릴때부터 머리카락을 꼬는 버릇이 있었어요. 남들이 보기엔 별것 아니지만 제게는 큰 스트레스였는데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이 습관을 고치지 못해서 고생중이랍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저의 콤플렉스인 '머리카락 꼬기'입니다.

 

목차

       

       

      머리꼬는 버릇 왜 생기는걸까요?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1.애정결핍 2.스트레스 3.지루함 4.긴장감 5.불안감 6.자신감 부족 7.강박증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심리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고치기 힘든 거겠죠?

       

       

      나 애정결핍인가?

      머리를 꼬는 것은 애정 결핍과 관련된 습관일 수도 있지만, 연구에 따르면 두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없습니다. 머리를 꼬는 사람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애정을 받는지에 상관없이, 그들이 그것이 위안이 되고, 달래고,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머리를 꼬는 행동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지 못하는 편안함이나 신체적인 접촉을 추구하는 잠재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 꼬기나 다른 자기 달래기 습관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외로움, 애정 부족 또는 다른 감정적 욕구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새로운 사회적 연결을 찾거나, 치료사나 상담가와 이야기하거나, 정서적 회복력과 자존감을 기를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포옹이나 다른 형태의 성적인 접촉을 통해서와 같이 신체적인 접촉이나 애정을 표현하는 건강한 방법을 찾는 것도 이 분야에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 꼬는 버릇 극복하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저같은 경우는 일단 긴장하거나 불안하면 더욱 심하게 꼰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노력했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일부러라도 다른 사람과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려고 했어요.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계속 의식하다보니 조금씩 나아지려고 생각하는 것도 의식하다보면 좋아지리라 생각 됩니다. 머리를 비틀게 만드는 상황이나 감정을 파악하려고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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